연천군, 제19회 구석기축제 말, 당나귀 체험행사 운영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제공위해 운영
2011-04-25 관리자

연천군과 시설관리공단은 제19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기간(2011. 5. 4~5. 8) 동안 말(꽃마차), 당나귀 놀이체험을 운영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제19회 구석기축제 관광이벤트 일환으로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19일 말(꽃마차), 당나귀 운영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운영 장소 및 이용금액은 △말(꽃마차) 체험 : 한탄강관광지 내 선사문화탐방로(L=1,100m), 편도 1회당 성인(7,000원)/어린이(초등학생이하)(5000원)이며, △당나귀 체험 : 어린이 캐릭터공원(L=100m), 왕복 1회당 성인(4,000원)/어린이(초등학생이하)(3,000원)/안장탑승(5,000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말(꽃마차)체험이 10:00~19:00 △당나귀체험이 09:30~일몰 전까지며, 축제기간 동안 연천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게 된다.
연천군과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구석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행사 제공으로 관광도시 연천군의 이미지제고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