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2011년도 해빙기 안전 점검

도시건설위원회 2일간 6개소

2011-03-04     관리자


의정부시의회(의장 노영일)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빈미선)는 해빙기로 인해 지반의 균열 및 붕괴가 우려됨에 따라 2011. 3. 2일, 3. 4일 2일간의 일정으로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사 신축공사, 동부간선도로 개설 및 확장사업, 반환공여구역 환경오염 정화사업, 의정부 경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대로2-1, 2-4호선), 낙양물사랑공원 조성사업 등 6개소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빈미선 도시건설위원장과 의원들은 지반공사가 진행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사 신축공사장 방문 시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공사관계자의 안전규칙 준수, 작업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을 확인하였으며, 해빙기에 지반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어 지반이 불안정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만큼 안전관리자 배치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개설 및 확장사업장에서는 절개지에 대한 붕괴 방지 등을 확인하고 만성적인 교통체증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조속한 공사완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