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한 시대 속 교회는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가?”
리바이벌북스 신간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 출간… 다음세대와 본질에 대한 질문 던져
리바이벌북스가 신간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노승주 지음)를 출간했다.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교회와 다음세대가 어떠한 가치와 기준 위에 서야 하는지를 신학·철학·세계관적 시선으로 풀어낸 시대 해설서다.
오늘날 다양한 사회적 담론과 가치관의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본질과 방향성을 다시 고민하게 만드는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사회는 급격한 문화 변화와 다양한 이념·가치관의 충돌 속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회가 단순히 사회적 반응에 머무르기보다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시대를 바라보고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책에서는 젠더 이데올로기, 포스트모더니즘, 상대주의, 해체주의, 개인주의 문화 등 현대 사회 안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흐름들을 다루며, 교회와 공동체가 어떤 시선으로 시대를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단순한 사회 비판이나 이념적 접근보다는 “교회가 무엇을 잃지 말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저자 노승주 강도사는 책을 통해 “지금 시대는 무엇이 맞는가를 넘어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라며 “교회가 본질과 방향을 잃지 않고 다음세대와 함께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다양한 프레임 속에서 서로를 쉽게 판단하고 갈등하는 시대이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본질과 진리를 붙잡는 일”이라며 “이 책이 교회와 다음세대, 그리고 시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질문과 방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는 단순한 신앙서적을 넘어 오늘날 교회와 공동체가 직면한 현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추천사에는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 신학대학원), 박재은 교수(총신대학교),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등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참여해 “혼란한 시대 속에서 교회가 고민해야 할 본질을 담아낸 책”, “다음세대를 위한 방향성을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출판사 관계자는 “오늘날 교회는 단순한 성장이나 외형적 변화보다, 시대 속에서 어떤 가치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는 다음세대와 공동체 그리고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책은 최근 교회 안팎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다음세대’, ‘가치관 교육’, ‘공동체 회복’ 등의 주제를 함께 다루며, 시대 변화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으려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고민의 시간을 전하고 있다.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도서 정보
도서명 :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
저자 : 노승주
출판 : 리바이벌북스
페이지 : 432쪽
정가 : 2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