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혁명으로 나아가는 36년

안문환 건보공단 의정부지사장

2025-12-09     한북신문
안문환 건보공단 의정부지사장

경기 북부 지역의 등불로서 지역 발전과 소통의 길을 밝혀온 한북신문의 창간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9년 창간 이래 한북신문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정하고 진실하게 담아내며, 시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이제는 한 줄기 등불을 넘어 “빛의 혁명”으로 나아가며, 지역 언론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또한 한북신문과 함께 건강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율․자존의 정신으로 지역과 함께 도약하는 한북신문의 더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지역의 등불이 되어 빛의 혁명을 이끈 한북신문 36년, 소통과 신뢰로 함께하느 한북신문 창간3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