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설을 통한 언론 자치 실헌

창간32주년 축하메세지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

2021-11-01     한북신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김민철입니다.


경기북부지역 주민의 뜻을 담아내는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오랫동안 이어온 한북신문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경기북부지역의 발전과 경기북부지역 주민을 위해 언제나 노력해온 강태경 대표이사님과 김기만 발행인을 비롯한 한북신문 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한북신문은 경기북부지역의 정보를 다양하게 전달하고 주민간의 교류에도 기여해왔습니다. 한북신문이 앞으로도 경기북부지역 주민을 위한 정론직설을 통해 언론 자치를 실현하는 것은 물론, 지역자치 문화를 선도함으로써 경기북부지역의 발전과 자치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한북신문이 높은 수준의 취재역량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의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더욱 발전하여 지역언론의 선도주자로서 발전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북문의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지역언로의 선도주자로서 더 큰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