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 자생력 키우자 결의~

외국인관광특구 상가연합회 총회

2010-12-15     관리자

동두천시 외국인관광특구 상가연합회(회장 박영호)는 지난 12월 14일 보산동 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국회의원, 오세창 동두천시장 및 상가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11월에 새로 취임한 박영호 회장의 축하자리이기도 하며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하여 자구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의 현안사업에 대해 시 관계자가 나와서 관련사업에 대해 설명을 했으며. 추진중인 현안사업으로는 루미나리에 설치, 차량통행제안 볼라드 보수, 상패동 연결 교량설치이다. 루미나리에 설치는 12월내에 착공토록 추진할 계획이며, 볼라드 보수는 내년도에 보수하는 방법을 강구하여 보수할 계획이라고 했고, 상패동 연결 교량 설치는 현재 설계 완료된 상태이며 내년도 하반기에 착공예정임을 회원들에게 전파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축사말을 통하여 관광특구 상가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가회원들 스스로의 노력이라고 말했고, 스스로 노력하여 발전할수 있는 관광특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박영호 회장은 총회를 진행하면서 관광특구의 상가가 시의 지원에만 의지하지 말고 회원 스스로의 자생방안을 연구하여 활성화시키고, 가게 인테리어를 위해 투자하고 상가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자고 회원들에게 강력히 당부했으며, 명예도 보수도 없는 회장이지만 상가연합회를 위해서 열심히 이끌어 가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