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푸드피아 ‘구끼구끼 민락점’ 첫 삽…내년 3월 완공

지하1층 지상 4층 연면적 600평 규모…한북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도 쾌척

2019-07-11     김기만


도영푸드피아(대표 김현식)는 지난 7월2일 오전 11시 의정부시 민락동 873번지(대지 208평)에서 숯불갈비, 냉면전문점 ‘구끼구끼 민락점’ 기공식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평소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도영푸드피아 김현식 대표는 이날 클럽한북장학회(회장 이영수)에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해 기공식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식 대표는 기념사에서 “오늘 기공식은 도영푸드피아가 종합식품회사로 가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10년 안에 구끼구끼 체인 100호점 돌파와 더불어 연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최선을 다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구끼구끼 민락점’은 지하1층 지상 4층(연면적 600여평) 규모로 내년 3월 완공하여 4월경에 오픈할 예정이다.

최승구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씨앗을 뿌린 자가 수확하고 도전하는 자 성공할 수 있다'는 격언이 있듯이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 주셔서 아무런 사고 없이 구끼구끼 민락점이 완공되어 의정부 최고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면서 “아울러 도영푸드피아가 대한민국 최고, 세계 최고의 외식 프랜차이즈 회사로 성장,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