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회, 어버이날 맞아 홀몸어르신에게 ‘사랑의 용돈’ 선물

호원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20명에게 5만원과 카네이션 전달

2019-05-09     김기만



의정부시 호원1동 자생적 봉사단체인 호일회(회장 오경철 대신금속 대표)는 회원 10여명은 지난 5월7일 어버이날을 맞아 호원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사랑의 용돈’을 각각 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전달했다.

오경철 회장은 “진정한 이웃 사랑이란 내 지역, 내 이웃, 나아가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기 위한 나눔”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랑 나눔 정신을 이어가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나누는 사랑·실천하는 사랑·봉사하는 사랑'을 캐치프레이즈로 지난 2014년 12월1일 출범한 ‘호일회’는 창립 이후 호원동 지역의 홀몸어르신 등 취역계층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빵,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눔, 반찬 나눔, 김장김치, 사랑의 연탄기증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