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서울척병원 백미 50포 시각장애인들에게 전달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사랑나눔 위해 마련…진료 할인 등의 많은 혜택을 제공
2019-01-22 김기만

의정부 서울척병원(원장 박지권)은 지난 1월18일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의정부지회에 백미 50포(500kg)를 후원했다. 이날 후원은 의정부지역 시각장애인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치권 원장은 “현재 의정부 서울 척병원은 의정부시각협회와 협약을 맺어 시각장애인들에게 진료 할인 등의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동에 위치한 의정부 서울척병원은 2012년 7월16일 개원해 고객을 진정으로 대하고 최선·최고의 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는 원칙으로 병원을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