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걸 회장 “멋진 신평동문회 될 수 있도록 최선”

신한대학교 ‘2018 신평 총동문회 송년의 밤’ 개최

2018-12-21     김기만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총동문회(회장 이용걸)는 지난 12월20일 신한대컨벤션웨딩홀에서 서갑원 신한대학교 총장, 최승구 평생교육원장, 이석재 5~7대 총동문회장, 이임성 8대 이임성, 원정재 산악회장. 김병진 신평골프회장, 진영수 외식총동문회장, 각 기수 회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신평 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용걸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사업을 하는 대표들이다. 우리가 힘을 합쳐 도움이 되는 좋은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면서 “조금만 양보하시고 조금만 더 관심과 사랑을 주십시오. 멋진 신평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갑원 총장은 축사에서 “평생교육원을 통해 4000여명의 지역 인사들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토론을 통해 스스로 재발견하는 경험을 가졌을 것”이라며 “특히 동문 여러분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이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인지하고 계신분들로 신한대학교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서는 박훈규 홍보국장이 신한대학교 총장상을, 진영수 외식총동문회장이 ‘자랑스런 신평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