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하나센터, 한서중앙병원 등 9개 기관과 MOU체결

북부지역에 북한이탈주민 1700여명 거주…실질적인 혜택 방안 마련키로

2018-07-31     김기만


통일부 지정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기관인 경기북부하나센터(센터장 남명구)는 지난 7월23일 오후 5시30분 신우신협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의정부시 소재 한서중앙병원 등 9개 기관과 북한이탈주민을 돕기 위한 업무제휴(MOU) 협약식을 체결,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경기도 북부지역에는 북한이탈주민 1700여 명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MOU를 체결한 기관은 카네이션요양병원, 의정부서울척병원, 서울신세계안과, 청담i치과, 김재우한의원, 한서중앙병원, 의정부장례식장, 노바웨딩홀 등 9개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