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의정부지사, 독거노인 희망잇는 봉사 ‘구슬땀’
신곡동 거주 홀몸어르신 13명에게 5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 전달
2018-06-19 김기만

미래에셋생명 의정부지사(지사장 안근석)는 6월19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박명화 이사FC, 사회복지사 등 20여 명은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독거노인 희망잇는 봉사 시즌5'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는 의정부시 신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13명에게 5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죽, 비타민. 등등)'를 마련,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말벗 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보건복지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2년 5월18일 MOU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의 교류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의 삶의 만족도 증진 및 정서적·경제적 지원 등에 대한 효과성을 입증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