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경기도의원 후보 출정식…선거운동 본격 세몰이

김 후보 “시민 섬기는 복지행정 실천…기쁨과 슬픔 나누는 정치할 것”

2018-06-01     김기만


김원기 경기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의정부4)가 지난 5월31일 오전 9시 의정부시 송산1동 만가대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에 앞서 ‘시민을 섬기는 복지행정의 실천!’ 이라는 주제로 출정식을 갖고 세몰이에 본격 나섰다.

출정식은 유세팀 율동을 시작으로 후보지지 호소, 내빈 소개, 후보지지 연설 등의 순으로 치러졌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서 “시민을 섬기는 복지행정의 실천으로 43만 의정부시민과 1320만 경기도민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오후 6시 민락2지구 유세장에서 “민락2지구의 주차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공영주차장이 신설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복합문화융합단지를 조성해 송산1동을 문화관광중심 도시로 만들어서 싹트는 꿈과 희망의 터전, 그리고 아름다운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공약했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승리할 수 있도록 출정 행군에 지지자들의 많은 참여와 의정부 시민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