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후보 봉축법요식 참석…풍요로운 동두천시 염원

자유한국당 동두천 6.13지방선거 후보 총출동…동두천 시민께 지지호소

2018-05-23     김기만


박형덕 동두천시 시장후보(자유한국당)는 5월 22일(화)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소요산 자재암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 후보는 부처님의 지혜광명이 깃든 자재암을 찾아온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지지해 주실 것을 호소 드렸다.

또한 이 자리에는 박 후보뿐 아니라 자유한국당 경기도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황주룡 후보(동두천시 제1선거구-생연2동, 송내동, 상패동), 심화섭 후보(동두천시 제2선거구-생연1동, 중앙동, 보산동, 불현동, 소요동) 그리고 동두천 시의원으로 출마한 정계숙 후보(가선거구 생연2동, 송내동, 상패동), 김승호 후보(가선거구 생연2동, 송내동, 상패동), 박승종 후보(생연1동, 불현동, 중앙동, 보산동, 소요동), 송흥석 후보(생연1동, 불현동, 중앙동, 보산동, 소요동), 이미경 후보(비례대표)가 총출동해 자유한국당의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박 후보를 포함한 8명의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소요산 주차장에서부터 함께하며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고 청량한 봄날 등산을 위해 동두천의 자랑인 소요산을 찾은 시민여러분께 진심을 다해 인사했다.

이어서
후보들은 자재암에 오르기 위해 일주문을 지나 108계단, 해탈문을 통과하며 부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따뜻한 변화의 바람을 통해 동두천시를 ‘살맛나는 행복한 동네’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 후보는 "부처님 말씀으로 동두천에 ‘자비’가 베풀어져, 동두천 시민들이 모두 화합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
동두천 발전을 위해 통장부터 시의원 그리고 경기도의원까지 지냈던 경험을 살려, 동두천 구석구석의 발전은 물론이고 동두천이 경기도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과를 내겠다”고 시장후보로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