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최씨영월공파 종중…성금 200만원 기탁
‘사랑의 릴레이 베턴잇기 운동’ 기부참여 등 이웃사랑 실천 ‘본보기’
2018-04-27 김기만

전주최씨영월공파 종중은 지난 4월25일 송산2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송산권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전주최씨영월공파 종인 300여명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올해 1월 의정부3동 ‘사랑의 릴레이 베턴잇기 운동’ 참여하는 등 수년째 성금 및 물품 기부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최학준 종중 대표는 “종중에서 한뜻으로 모은 기부금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호석 자치민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