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축 협의회 북부2차 테크노밸리 유치에 박차

염원 담은 공동협약서 남경필 도지사에게 전달

2017-08-18     김기만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이하 경원축협의회)는 지난 8월18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가진 북부기우회에서 지난 8월10일 5개 시·군이 공동 협약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협약서를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이는 경원축 협의회 5개 시‧군이 경기북부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갈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행정구역을 벗어나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함께 결의한 협약서 이다.

유치 협약서 내용을 보면 경원축 행복생활권 5개 시·군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의 거점인 경원축에 유치되어 성공적으로 발전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며 상호 협력한다.

또한 경원축 행복생활권 5개 시·군은 유라시아 경제권 진출의 통로인 경원축 경제공동체로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로 상생발전과 통일한국의 전진 기지로서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을 상호협력하고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경원축 테크노밸리 유치로 지역경제 공동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상생발전을 추구 등이다

경원축 협의회 5개 시‧군은 상호 협력을 통해 판교·광교 등 경부축과 고양~상암~광명·시흥 등 서부축을 잇는 신 성장 동력축을 확보 경원축 지역 제조업 발전의 기회를 얻고 경기북부의 지식산업 거점마련으로 경제· 산업 인프라 개선과 상생을 통한 포용적 성장을 이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테크노밸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