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연천서 열려
전국 각지에서 1200여 명의 상춘객 참여
2017-04-28 김기만
지난 4월22일 ‘수십만 년의 시간이 만든 보물’ 임진강 주상절리의 봄철 비경을 만끽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1200여 명의 상춘객들이 평화누리길 11코스 임진적벽길에 몰렸다.
경기도와 연천군이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는 연천군 미산면의 임진물새롬랜드를 출발, 수현재교를 지나 주상절리, 금굴산 등을 거치는 10.5km의 순환형 코스를 걸었다.
이 자리에는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규선 연천군수, 2016년도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배우 이광기 씨 등도 함께 걸으며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와 연천군이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는 연천군 미산면의 임진물새롬랜드를 출발, 수현재교를 지나 주상절리, 금굴산 등을 거치는 10.5km의 순환형 코스를 걸었다.
이 자리에는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규선 연천군수, 2016년도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배우 이광기 씨 등도 함께 걸으며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