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18기 김병열 회장 취임
“외식 18기를 최고의 기수로 만들겠다”…인기 탤런트 안정훈 씨 등 총 34명 입학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최승구)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김병열 회장 취임식 지난 4월25일 오후 6시30분부터 의정부컨벤션센터 10층 프라임마리스 뷔페에서 최승구 원장, 진영수 외식총동문회장, 이임성 신평총동문회협의회장, 각 기수 회장 및 임원 그리고 18기 원우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외식 18기 김병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배려와 존중 그리고 단합된 모습으로 외식총동문회 기수 가운데 가장 잘나가는 기수, 가장 사랑받는 기수가 되어 외식전통을 이어 가겠다”면서 포부를 밝히고 “회장으로 뽑아준 원우들에게 먼저 감사하다. 실망시키지 않고 늘 섬기며 항상 앞장서는 회장이 되어 외식 18기를 최고의 기수로 만들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최승구 원장은 “나라의 흥망성쇠가 장년들의 공부하는 열정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신한대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이 대한민국 평생교육 중에서 최고의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영수 외식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외식과정이 출범한지 13년이 지났다. 18기 김병열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끈끈한 관계가 형성되어 원우들 간에 이득과 힘이 되는 18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외식30기, 100기 까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한편 외식 18기는 지난해 의정부 민락동에 ‘짬뽕상회’를 오픈한데 이어 의정부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방송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인기 탤런트 안정훈 씨를 포함해 총 34명의 원우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