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회장이 아닌 최선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다”
신평 외식총동문회 7대 진영수 회장 취임사 통해 포부 밝혀

<진영수 외식총동문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최승구, 이하 신평)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이하 외식총동문회)는 지난 1월10일 오후 6시30분 의정부2동 소재 낙원웨딩부페 6층에서 ‘2017년도 신년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국은주 도의원, 본지 원기석 대표이사, 신한대 최승구 평생교육원장, 의정부치과의사회 천강정 회장, 박태운 초대 외식총동문회장, 6대 원정미 외식총동문회장, 이임성 신평총동문회장, 한성대학교 대학원 허 진 주임교수, 이용걸 외식총동문장학회장, 클럽한북 장학회 안순용 회장, 김흥식 의정부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권중진 한국수목장협회장, 미래에셋생명 김창회 상무, 각 기수별 회장 및 원우, 인기탤런트 안정훈, 시민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진영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고의 회장이 아닌 최선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으며, 신평 외식산업최고경영자총동문회가 지금처럼 신한대 평생교육원에서 가장 끈끈하고 정이 넘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동문간의 화합을 최고의 목표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 회장은 이어 “올해 3월부터 개강하는 18기 모집에 최선을 다하여 신평 외식과정이 영원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취임식 행사에 이어 중‧고‧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용걸 신평외식장학회장은 이날 신한대 재학생 4명, 신평 외식총동문회 원우 자녀 4명 그리고 외부에서 추천받은 3명 등 총 11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550만 원을 지급했다. 신평 외식장학회는 이용걸 회장이 매년 500만 원, 임원 20만 원, 장학회원 10만 원 등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년 학생들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6대 원정미 회장이 7대 진영수 회장에게 추대패 전달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용걸 신평 외식장학회장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