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중앙로타리‧신평외식총동문회 ‘의지연’에 쌀 전달 '훈훈'
향후 MOU 체결해 지속적으로 지역아동센터 후원할 계획 밝혀
2017-01-17 김기만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회장 남효진)과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회장 진영수, 이하 신평외식총동문회)는 1월17일 오전 11시 민락동 KT사옥 1층에서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 신평외식총동문회 동문, 신평총동문회 봉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흥식, 이하 의지연)지연’에 쌀(20kg) 75포를 전달했다.
이날 중앙로타리에서 전달한 쌀 50포는 황주연 햇살농산(남양주시 배양리 소재) 대표가 후원한 것이며, 신평외식총동문회에서 전달한 쌀 25포는 지난 1월10일 신임 진영수 회장 취임식 때 받은 축하 ‘쌀화환’ 이다.
특히 의정부중앙로타리와 신평외식총동문회는 향후 ‘의지연’과 MOU를 체결해 지속적으로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흥식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해주신 의정부중앙로타리와 신평외식총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오늘의 좋은 인연이 계기가 되어 저희들도 두 단체에 협력할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돕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의지연'에 쌀 50포를 기부한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평외식산업총동문회 동문들이 쌀 25포를 '의지연'에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