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신우신협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盛了

총 17팀 참가…우승은 호원B팀, 준우승 가능C팀 '영예'

2016-10-28     김기만


<김명철 신우신협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의정부 신우신현협동조합(이사장 김명철)은 지난 10월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17팀이 참가한 가운데 의정부시 녹양동 소재 의정부시게이트볼협회구장에서 ‘제2회 신우신용협동조합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은 호원B팀이, 준우승은 가능C팀이 각각 차지했다.

김명철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해 이어 올해 2회 대회에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첫 대회 때 말씀드렸듯이 신협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00회까지 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면서 "어르신들이 건강을 잘 관리 하셔서 매년 대회에 많이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강행환 의정부시게이트볼협회 회장은 “승부에 너무 집착하셔서 간혹 고성이 오가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씩 양보하시고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행환 의정부시게이트볼협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