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의원 “군민들 뜻 모아 생활정치 구현”

민원의 날 개최…연천 주민들의 민원사항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

2016-10-03     김기만


김성원 국회의원(새누리당, 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은 지난 10월1일 연천군 지역구사무소(연천군 전곡읍 온골로 43 3층)에서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민원의 날’을 개최했다.

지난 8월 동두천시 민원의 날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김성원 의원과 군‧도의원 및 보좌직원 등이 직접 지역주민들로부터 민원을 청취하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민원사항으로는 ▲수도권규제 및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완화, ▲경원선전철 조기완공, ▲국도3호선·37호선 조기 확포장, ▲초성리 탄약고 이전, ▲농·축산업 발전방안, ▲백학저수지 태양광발전소 설치반대, ▲장애인 처우개선, ▲의료시설 설립 등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불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김성원 의원은 “연천군민들의 민원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여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신속한 주민체감형 민원해결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며, “민원내용에 따라 법안·예산·중앙정부·지자체 등으로 세분화된 해결방안을 강구해 생활정치를 구현 하겠다”고 했다.

또한 “항상 주민들의 소망과 뜻을 귀담아 듣고 소통하며 생활에서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연천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