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청소년委, 삼촌·이모 되어주기 1:1 멘토링 결연
2016-05-02 관리자

법사랑의정부지구협의회 청소년위원회(회장 조상권, 이하 법사랑청소년위원회)은 지난 19일 의정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한꿈학교 박해봉 학생 등 16명의 학생에게 사랑과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지원해 학교생활 및 사회에 원만하게 적응하고 통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삼촌·이모 되어주기 1:1 맞춤형 멘토링 결연식’ 협약식 행사를 개최한 후 결연증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