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실내빙상장 어린이날 무료개방

10시부터 6시까지 어린이 고객 대상…갈라쇼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2016-04-27     박회경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만균)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는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 고객 대상 무료개방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착순 입장 고객 200명에게는 기념품을, 500명에게는 의정부시 hello수가 제공된다. 또한 오후 2시부터는 어린이 피겨 꿈나무들의 갈라쇼(윤아선 외 3명), 의정부윈드오케스트라의 음악회, 의정부시청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단 (이강석 외 5명)및 청소년대표 · 지역 내 장애인 어린이 선수(녹양초 박시우)의 활주를 볼 수 있으며, 당일 7세~13세 어린이중 신청자 선착순 50명은 국가대표 선수단의 특별 스케이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