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환 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盛了
정 후보 “경제, 교육, 교통, 행정복지, 문화관광 발전 등 ‘5통 공약’ 완수하겠다”

정동환 새누리당 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목요상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 지지자, 시민 등 주요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청렴하고 깨끗한 시장을 원하는 시민들의 기대와 반응이 곳곳에서 묻어나왔다.
특히 축사에 나선 목요상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은 자신의 여당과 야당을 오간국회의원 의정 경험담을 말하며, “힘 있는 여당 시장이 나왔을 때 구호뿐인 공약이 아닌 실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며 공무원의 영예인 우수공무원 대통령 표창과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청렴하고 깨끗한 정동환 후보가 양주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양주시장 적임자”라고 말했다.
또한 정동환 후보의 가족대표로 인사에 나선 부인 김미숙 여사는 “인사말에서 정동환 후보는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근검절약하며 열심히 일하고 생활해온 사람으로 매일 직장에 출·퇴근 하면서 부모님 영정 사진에 절하며 양주시민의 공복으로 시민을 섬기고 부끄럼 없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전했다.
정동환 후보는 인사말에서 “옥정, 회천, 광적 택지개발지구, 백석 신도시 개발 추진 등 각종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은현·남면 균형발전과 일영 도시개발 추진, 전철 7호선 조기연장 추진, 39번 국지도 조기 개통과 교외선 재개통, 행정타운이라 불리는 역세권 개발사업 등 많은 지역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하지만 이러한 현안들은 저에게 새로운 과업이 아니라 이미 실시되어온 사업으로 제가 시장이 되어서 추진하는 데에는 전혀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준비된 시장후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체계적으로 함양(涵養)한 지식과 경험을 살려 양주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여러분이 다양한 방법으로 시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틀을 마련하여 진정한 양주시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하고 “현황을 파악하고 크게 다섯 가지의 핵심 추진계획을 세웠으며 가칭 정동환의 5통 공약인 경제, 교육, 교통, 행정복지, 문화관광 발전 공약을 바탕으로 전시 행정을 지양하고 전임 시장님이 매듭짓지 못한 공약사항은 하나씩 착실하게 완수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동환 후보는 공직자로서 오직 한길만을 걸으며 양주시민을 위한 공복의 삶을 살아온 청렴한 공무원 모습을 보여준 양주시의 대표적인 공무원으로 38년간 양주시청에 재직하며 홍조근정훈장과 우수공무원 대통령 표창 및 각 부처별 장관표창을 수상 하는 등 행정직 공무원으로서 징계 등 결격사유가 없는 명예로운 공직 생활을 총무(행정지원)국장으로 마감했다.
아울러 양주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양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2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인증 받게 하는 등 경영에 탁월한 성과를 올렸다.



<정동환 후보의 건승 기원하는 빈손 건배를 하고 있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