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창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허환·안계철 前의정부시의회 의장…“강 후보는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깨끗한 후보”
2016-03-09 김기만
새누리당 의정부시 갑구 강세창 예비후보에게 힘을 더해주는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8일 의정부시의회 2대, 4대 의원과 4대 의장을 역임한 허환 前의장이 강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지지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 7일 안계철 前의정부시의회 의장에 이어 허환 前의장도 강세창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해 하루사이 두 번의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특히 의정부시민의 대표민의기관이라 할 수 있는 시의회의 의장을 역임한 前시의원들의 지지선언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세창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허환 前의장은 “강세창 예비후보는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깨끗한 후보”로 “의정부를 더 발전시키고 강 예비후보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맘이 편한 세상’을 만들것”이라 말했다
또한 “의정부의 지역주민들과 당원들로부터 신뢰받는 길을 걸어왔다.”며 강세창 예비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안계철 前의장은 “지금은 정말로 의정부를 사랑하고 일하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강세창 예비후보가 적임자”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