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동 벗바리장학회, 학생 6명에게 장학금 300만원 전달

2016-02-16     관리자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벗바리장학회(이사장 오경철)’는 지난달 25일 호원1동 소재 호일회 사무실에서 목의상 고문, 회원 및 후원사인 우리은행 의정부지점, 환화생명 운정지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고등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300만원을 지급했다.

오경철 이사장은 “장학금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이웃 선배 어른들께서 정성들여 모은 장학금”이라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여 자기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