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예술의전당 박병수 본부장 명예퇴임
2015-12-31 관리자

의정부예술의전당(이하 의정부예당)은 지난 23일 국제회의장에서 홍문종 국회의원, 예당직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병수 문화사업본부장에 대한 명예퇴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병수 본부장은 “지난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명예롭게 떠날 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주신 박형식 사장님과 함께 자리한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정년이 1년 남아 있지만 안사람과 고민하며 상의한 결과 청춘을 다 바쳐 일한 직장에 미련을 두지 말라는 격려에 명예퇴직을 결정했다.”면서 “의정부예술의전당이 명품극장의 명성을 다시 되찾고 아주 특별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