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치과의사회 사무실 개소식 盛了

금오동에 24년 만에 숙원사업이던 독립적 사무실 마련

2015-10-20     김기만


의정부시치과의사회(회장 김 욱)는 지난 17일 70여명의 내‧외빈 및 의정부시치과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제2청사 앞 의정부시 금오동 금강플라자 빌딩 11층 1101호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 욱 회장은 “의정부시치과의사회는 1991년 북부지회로부터 독립한 이래 24년 만에 숙원사업이던 독립적 사무실을 마련한 것”이라며, “향후 150여명의 의정부시치과의사회 회원들간의 친목도모, 다양한 학술교육 및 대국민 봉사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주요 인사는 새누리당 홍문종 국회의원(미래창조과학방송위 위원장), 경기도의회 박순자 의원, 김석범 의정부의사회장, 김용민 의정부한의사회장, 이승엽 의정부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치과계에서는 경기도치과의사회 정진 회장, 전영찬 명예회장, 서울치대 김재영 동창회장, 김철수, 이원균 동창회 부회장, 의정부 성모병원 이원 교수, 경복대 송윤신 치위생과 학과장, 경기도 안양분회 한세희 회장 등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 축사, 케익 커팅 및 축하건배를 했다.

이 외에도 대한치과의사협회 최남섭 회장, 장영준 부회장, 박일윤 경기도치과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경기치과신협 양영환 이사장, 대한안면통증학회 최종훈 회장, 열린치과봉사회 안성훈 회장, 수원분회 최정규 회장, ㈜신흥 이용익 대표, ㈜오스템 최규옥 대표, ㈜네오바이오텍 김인호 대표 등 각계에서 화환 및 축의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