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휴먼네트워크우수 멘토링 대학선정
경기북부지역 대학가운데 유일…청소년 프로젝트 공로 장관표창
2015-10-16 강원덕

신한대학교(총장 김병옥)가 2015년 휴먼네트워크 우수멘토링 사례 공모전 수상 대학으로 선정되어 지난 15일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신한대학교가 경기북부지역에서 유일하게 표창을 받았다.
신한대학교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복지 사각지대인 경기북부지역의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젝트를 실시해 진로탐색 및 정서지원, 학교폭력 피해 학생 지원 등 학생들에게 심리, 정서적인 안정은 물론학교생활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한 공이 인정됐다.
신한대학교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한북대학교(현 신한대학교)부설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멘토와 함께하는 문화․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1:1개별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2011년 보건복지부 휴먼네트워크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 2012년 ‘진로탐색 멘토링 집단활동 꿈을 향해 한걸음 프로그램’, 2013년 ‘Feel 통(通) One – 다문화가정초등학생 진로탐색 멘토링 프로그램’, 2014년 ‘Feel 통(通) Two – 학 교폭력피해 중학생 청소년의 정서지원 멘토링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한데 이어 올해 ‘Feel 통(通) Three - 두․더․지 CM ‘Community-Mapping' 학교부적응 중학생 정서지원 멘토링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