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한북신문 워크숍 盛了
본지 후원회와 공동 주최, 관련단체 후원으로 지난 6일 양평 여물리 체험마을에서 개최, 50여명 참석
2015-06-08 김기만

한북신문(발행인 천강정)과 한북신문 후원회(회장 권영일)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북신문 산악회(회장 안영찬)와 클럽한북 장학회(회장 원기석) 등 본지 관련단체가 후원한 ‘제3회 한북신문 워크숍이’ 지난 6일 양평군 여물리 체험마을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50여명의 신문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천강정 발행인 ‘한북신문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권영일 후원회장이 ‘비전과 미션 구축을 위한 학습 및 중요 의미’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데 이어 좌장을 맡은 허훈 본지 논설주간의 진행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점심식사 후에는 △감자캐기 △감자전 만들기 △맨손으로 송어잡기 △인절미 떡매치기 △족구시합 등의 체험행사를 실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본지 허훈 논설주간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감자캐기 체험행사중인 참석자>

<직접 캔 횟감자를 갈아서 감자전을 만들어 시식하고 있다>

<맨손으로 송어잡기에 가장 먼저 성공한 김경택 후원회 부회장>

<맨손으로 송어잡기 체험행사>

<맨손으로 송어잡기에 성공한 남석찬 본지 남석찬 기획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