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1동 벗바리장학회, 고등학생 6명에게 장학금 전달
50만원씩 총 300만원 지급, 2011년 출범후 총 24명에게 1200만원 전달
2015-03-06 김기만

의정부시 호원1동 벗바리장학회(이사장 목의상)는 지난 5일 호원1동 벗바리장학회 사무소에서 회룡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남‧여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목의상 이사장은 “열심히 공부해서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님들에게 효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벗바리장학회는 지난 2011년 출범했으며, 지금까지 총 24명에게 5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