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署, 동네조폭 단속 '도내 1위'
총 71명 검거해 28명 구속, 경위 1명 및 경사 1명 등 특진 영광
2015-01-05 김기만
의정부경찰서(서장 이원정)는 동네조폭에 대한 100일 특별단속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총 71명의 동네조폭을 검거한데 이어 28명을 구속함으로써 경기도경찰청 1위로 평가 되는 등 동네조폭 예방 및 검거에 주력한 것으로 나타났.
특히 주민들의 삶의 터전에서 상습적 갈취‧폭력을 행사 등으로 불안을 야기하고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동네 조폭’에 대한 100일 특별단속 활동에 의정부경찰서 경찰관들 모두 한마음으로 예방과 검거활동을 진행한 결과, 경기도내 1위로 경위 1명 및 경사 1명 등 특진의 영광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서민들의 경미한 피해에도 귀를 기울이고 신고에 따른 제2의 피해를 예방코져 피해자의 신변보호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상습‧고질적 금품갈취‧ 폭력행위에 대한 단속 및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원정 경찰서장은 “지역내 동네조폭이 근절되는 그날까지 전 직원이 합심해 반드시 동네조폭을 근절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서민보호 치안안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