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창 의원, 日대사관 앞서 아베정권 위안부 망언 규탄 결의문 낭독

지난 18일 구구회 자치행정위원장과 함께, 진정성 있는 사과 촉구

2014-03-19     김기만


의정부시의회 강세창 의원은 지난 18일 구구회 자치행정위원장과 함께 주한일본대사관을 직접 방문, 지난 17일 제2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전원의 만장일치로 채택된 '일본 아베정권의 일본군 위안부 망언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낭독하고 진정성있는 사과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