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애인 휠체어컬링대회 열려
의정부실내빙상장, 2월11일부터 14일까지 선수 및 관계자 740여명 참가
2014-02-12 장복수

제11회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휠체어컬링대회가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만균)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개막했다.
대한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월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전국 휠체어 컬링팀 선수 및 관계자 포함 74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다.
의정부실내빙상장은 이번 대회에 대관요금의 50%를 감면해 주었으며 향후에도 장애인 빙상 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