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硏 창립1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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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硏 창립1주년 행사 개최
  • 김기만 기자
  • 승인 2021.11.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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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종 총장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이 누구라도 편히 와서 쉬고 기댈 수 있는 사랑받고 행복을 만들어 주는 연구소 되길”
올해 사업결과 보고 및 2022년도 포부와 비전 제시
강성종 총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연구소 창립1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케익을 자르고 있다.
강성종 총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연구소 창립1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케익을 자르고 있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연구소(소장 조성심 사회복지학과 전임교수)는 지난 1119일 파주 신한대학교 평생교육분원에서 창립1주년을 맞이해 자축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종 총장과 연구소장 및 연구원, 경기북부지역 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그간의 연구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 신임 연구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2년도 사업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종 총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선구자적인 역할을 감당해온 연구소에 대한 치하한다“‘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이 어느 누구라도 편히 와서 쉬고 기댈 수 있는 사랑받고 행복을 만들어 주는 연구소가 되어 줄을 당부했다.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연구소는 지난 202011월에 창립과 동시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통해 연구소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고 이어 올해에는 경기도 지자체의 공모사업에 연구소가 참여하여(경기도청년·청소년노동법률교육지원사업, 의정부시 문해교육, 의정부시 양성평등교육사업 등)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며 사업종결을 내다보고 있는 중이다.

조성심 연구소장(사회복지학과 전임교수)발족 1년의 신생 연구소이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이룩해낸 결과이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미래를 향한 무한한 에너지로 가득한 신한대학교의 연구소답게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역할을 통해서 보다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나아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가는 미래를 바라보자고 창립 1주년의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예비역 출신 영관장교 2명 등 신임 연구원 3명을 위촉해 군장병 분야에 대한 연구소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2022년도에는 지자체의 각종 공모사업과 교육사업에 더욱 힘을 모으기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 되어 내년에는 한층 확대된 연구소 사업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연구소는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전반에 대한 논의와 정보를 교류하고 있으며 활동 및 기타 문의사항은 간사(박금영 010-8743-8019)에게 하면 된다.

 

신한대학교 경기북부개발원 지역사회복지연구소 창립 1주년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과 관계자들이 하트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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