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고용복지재단, 올-라인 비대면으로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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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고용복지재단, 올-라인 비대면으로 시무식 개최
  • 김기만 기자
  • 승인 2021.01.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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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5단계 방역지침 준수…평화의 집 등 7개 산하기관 참여
나눔고용복지재단이 1월11일 법인 대강의실에서 대면 및 비대면인 형식의 ’2021 올-라인(ALL-LINE) 시무식‘을 개최하고 있다.
나눔고용복지재단이 1월11일 법인 대강의실에서 대면 및 비대면인 형식의 ’2021 올-라인(ALL-LINE) 시무식‘을 개최하고 있다.

()나눔고용복지재단(대표이사 현명진, 김점동)이 지난 111일 오전 11시 법인 대강의실에서 비대면으로 ’2021 -라인(ALL-LINE) 나눔고용복지재단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올-라인 시무식은 코로나19 2.5단계 거리두기 정책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행사에 참여하는 7개의 산하시설이 법인의 2021 -라인 소통정책에 따라 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평화의 집(담당전도사 안종원), 고양지부 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 수원지부 보아스사회공헌재단(대표 이상태), 대전지부 조은이웃푸드뱅크(대표 배영석), 이민자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실장 민히연), 민락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허진희),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충식), 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재임) 등의 대표자 및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김점동 공동대표의 감사예배 인도를 시작으로 인사말, 이사진 격려사, 각 지부와 시설별 사업소개, 2021 법인 중점사업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명진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전환기에 접어든 현시점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ALL-LINE 정책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핵심 정책으로는 시설과 이용자들의 소통이 언제든지 안전하게 이루어질 것 SMIZE 훈련방법을 도입하여 시설 이용자와의 원활한 소통 일상과 방역의 공존 효과 등을 제시하여 경영목표를 세우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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